일상의 대화
오늘의 악다구니.
johnjung
2007. 9. 3. 23:01
씹힐 건 씹혀 주시고,
할 건 하고, 하지 말아야 할 건 하지 말고,
그렇게 살자. 뭐 다 신경 쓰면서 어떻게 사냐?
그런것까지 신경이 가시면 직접 하시든가?
시키지말고, 몰라. 난 잘테니까,
책임 물을라면 물으라고 해. 깰테면 깨고, 맘대로 하라고 해.
난 내 길을 같테니까. 당신들도 당신 길을 가.
미안하지만, 이번의 당신들이 말하는 "우리" 길과 내 길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아.
au revoir. 미안하지만, 안 되겠어.
ps. 우와, 랩같다. ㅎ
할 건 하고, 하지 말아야 할 건 하지 말고,
그렇게 살자. 뭐 다 신경 쓰면서 어떻게 사냐?
그런것까지 신경이 가시면 직접 하시든가?
시키지말고, 몰라. 난 잘테니까,
책임 물을라면 물으라고 해. 깰테면 깨고, 맘대로 하라고 해.
난 내 길을 같테니까. 당신들도 당신 길을 가.
미안하지만, 이번의 당신들이 말하는 "우리" 길과 내 길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아.
au revoir. 미안하지만, 안 되겠어.
ps. 우와, 랩같다.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