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새해다짐'에 해당되는 글 2건
- 2008/02/07 구정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... (2)
- 2008/01/04 늦은 새해 다짐. (2)
구정이 있으니,
1년에 두 번은 새로 시작하는 기분을 맞게되는 것 같습니다.
특히 1월 1일의 약속들이 많이도 지켜지지 않았던 이 순간에는,
그러한 기분이 무척이나 고맙고 감사하군요.
(사실, 해마다 고맙고 감사하지요.....)
이번 구정에는
분명 한계점을 극명하게 느끼면서도 바라는 게 많아지는 이 한 해에
"절제"가 이번 해의 제가 받아들여야 할 생존수칙임에도 불구하고,
어느 새 한가득 펼쳐놓은 저의 욕심.
(사실, 이것들은 매해마다 중복되어 따라 붙습니다.
열정만으로도 이 욕심들을 끌고 갈 수는 없을 터인데,...)
이것들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, 신정 때에도 말씀드렸지만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.
앞으로는 단순한 감정의 순환의 내용만을 담지 않은, 보다 "출판"의 개념이 수반된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구상만 해보겠습니다.
(확실히 말씀 못 드립니다. 위에 "절제"가 제 생존수칙이라 말씀드렸잖아요~^ ^;)
2008년 2월 7일 설날 어느 늦은 밤, "직장에서" 정요한군이. 흑.
2008년, 새해, 첫 포스팅입니다.
"벌써, 1월 4일입니다."
새해 다짐에 관한 포스팅으로 첫글을 장식하려 하였지만,
일 탓에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
사실, 딱히 새해라고 따로 글을 올릴 것도 없습니다.
삶이란 게 원래 이렇게 주욱 이어지는 것이니, 그저,
어제의 나를 잊지않고, 지금의 나를 느끼며, 미래의 나를 구상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.
막 되는 대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실 지는 모르겠지만,
보다 더 순발력있게 살아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.
신체나이는 나이보다 더빠르게 먹을지언정,
인식만큼은,삶에 대한 패러다임만큼은,
보다 더 탄력있게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다시 말씀드리지만,
새해라고 해서 따로 다짐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.
종전에도 이런 마음가짐은 가지고 있었습니다. 실현이 잘 안 되어서 그렇지...으흐흐흐.
2008년은 제게 중요한 해입니다.
꿋꿋이 삶을 닦고 조여, 제가 바라는 그 자리에 도래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.
"벌써, 1월 4일입니다."
새해 다짐에 관한 포스팅으로 첫글을 장식하려 하였지만,
일 탓에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
사실, 딱히 새해라고 따로 글을 올릴 것도 없습니다.
삶이란 게 원래 이렇게 주욱 이어지는 것이니, 그저,
어제의 나를 잊지않고, 지금의 나를 느끼며, 미래의 나를 구상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.
막 되는 대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실 지는 모르겠지만,
보다 더 순발력있게 살아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.
신체나이는 나이보다 더빠르게 먹을지언정,
인식만큼은,삶에 대한 패러다임만큼은,
보다 더 탄력있게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다시 말씀드리지만,
새해라고 해서 따로 다짐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.
종전에도 이런 마음가짐은 가지고 있었습니다. 실현이 잘 안 되어서 그렇지...으흐흐흐.
2008년은 제게 중요한 해입니다.
꿋꿋이 삶을 닦고 조여, 제가 바라는 그 자리에 도래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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